언론보도

[오마이포토] 백기완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오마이포토]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 [오마이포토]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 이정민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주최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십자각터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단식 농성장 앞에서 열린 '즉각적인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윤석열 즉각 파면 및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윤석열이 헌정질서를 훼손한 것이 명약관화함에도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의 최후 보루라는 헌법재판소가 도대체 왜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라고 묻고 "하루라도 빨리 탄핵을 인용하여 내란과 대혼란을 종식시키고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복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백기완노나메기재단은 또한 "법원과 관련 수사기관이 윤석열을 즉각 다시 구속하여 범죄를 은폐하고 내란 옹호 세력을 선동하는 범법행위를 차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내란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수괴와 공범 세력에 대해 단호하게 처벌하여 정의를 구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더 나아가 윤석열 파면 이후에도 간접 민주주의를 넘어 주권자로서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권력을 갖고 가치의 분배와 정책의 결정과 국가기기관의 견제에 참여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사회대개혁을 수행해야 한다"며 "여기서 멈추지 말고 기후 위기와 불평등의 극대화, 패권의 변화와 전쟁의 위기, 인공지능과 노동의 위기, 저출산과 초고령화사회 등 복합위기를 맞아 신자유주의 체제를 극복하고 모두가 존엄하고 평등한 새로운 세상을 향해 과감하게 한발떼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 이정민

▲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백기완노나메기재단 주최로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십자각터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단식 농성장 앞에서 열린 '즉각적인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윤석열 즉각 파면 및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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