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
[오마이포토] 백기완재단,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
2025.03.13 |
134 |
<오마이포토> 백기완 선생 계셨다면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했을 것 |
2025.03.10 |
133 |
<노동과 세계> 불쌈꾼 백기완 선생 4주기-사진기록 |
2025.03.10 |
132 |
<민중의소리> 2025년의 임을 위한 행진곡 |
2025.03.10 |
131 |
<전남일보> '장산곶매 이야기' |
2025.03.10 |
130 |
[중앙SUNDAY] 고흐도 밀레도 못 그린 어머니, 신학철이 눈물나게 그리다 |
2025.02.08 |
129 |
[경향] 질곡의 현대사 거친 '불쌈꾼 백기완' 억만금 줘도 안 판다던 그림은 |
2025.02.08 |
128 |
[한겨레] 신학철 화백 "백기완 선생, 내면은 부드럽고 아름다운 분" |
2025.02.08 |
127 |
[연합뉴스] 팔지 않는 그림부터 통일이야기까지, 백기완과 신학철이 만나다 |
2025.02.08 |
126 |
[오마이포토]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시 |
2025.02.08 |
125 |
[뉴스1 PICK] 민중화가 신학철이 그린 백기완, 그리고 노동과 통일 |
2025.02.08 |
124 |
<경향> 김택근의 묵언-김진숙, 그가 다시 길 위에 |
2024.11.28 |
123 |
<오마이뉴스> "신비로운 순간"... 함께 옵티칼로 가는 버스를 타자 |
2024.10.30 |
122 |
<매일노동뉴스> 기록물은 기본권, 백기완 아카이브가 중요한 이유 |
2024.06.04 |
121 |
<헤럴드경제> 백기완 일생은 한국 근현대사 핵심적 일부 |
2024.06.04 |